이번 평가는 탄소중립 실천확산 노력, 무공해차 보급 실적, 자원재활용, 물 절약 생활화 등 탄소중립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홍성군은 실질적인 탄소감축을 위한 창의적인 시책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청사 내 다회용기 사용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용기내봐’캠페인 ▲1회용품 ZERO 축제 개최 ▲공공기관 1회용품 근절 노력 부서평가 반영 ▲군 운영 사업 전반에 걸친 탄소중립 실천교육 도입 등이 꼽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년을 홍성군 ‘탄소중립 실천의 해’로 지정하고, 더욱 다양한 탄소중립 시책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