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대통령 탄핵 여파 등 현실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제천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충북도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 시민 안정과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충북도를 방문한 김창규 시장은 충북도 예산담당관실과 관계 공무원도 만나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격려하는 등 제천시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2025년도에도 주요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