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은 2009년 사회적기업으로 출범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주거보증금 지원, 취약계층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덕수 대표는 “점점 더 추워질 겨울날을 보낼 이웃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