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5월 7일부터 2주간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거나 쉼터 및 예방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마사지볼, 썬크림, 수건 등으로 구성된 물품을 선물할 계획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치매관리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도움이나 다양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