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원남면을 시작으로 7일 대소면, 8일 소이면과 맹동면, 9일 음성읍과 삼성면, 11일 생극면과 감곡면, 17일에는 금왕읍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읍·면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장협의회·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기념식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맹동면은 삽교호, 대소면은 문경새재, 삼성면은 삽교호 일원으로 효도 관광을 떠난다.
또한 평소 효행 실천으로 귀감이 되는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 단체 등 73명(도지사 2명, 군수 44명, 군의장 9명, 국회의원 1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