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회는 올바른 북한 실상을 이해하며 통일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과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회는 영화 ‘두 병사’의 감독이며 탈주라는 영화에 자문과 배우로도 활동한 정대한 탈북강사를 초청해 ‘고난의 천리, 행복의 만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 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과 나라의 안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HKS행정방송]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 협의회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대공연장에서 생활개선회 임원과 탈북민, 자문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올바른 북한 실상을 이해하며 통일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과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회는 영화 ‘두 병사’의 감독이며 탈주라는 영화에 자문과 배우로도 활동한 정대한 탈북강사를 초청해 ‘고난의 천리, 행복의 만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 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과 나라의 안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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