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군에서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추진중인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사업’에 농어촌공사 비축토지 매매·임대 관련 규정이 걸림돌이 되고 있어 개정을 검토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청양군은 주민역량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 주체 양성을 목표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2019~2023년)을 추진하였으며 ▲청년 스타트업 10팀(60명), 창업동아리 9팀 역량강화 및 자립화 지원 ▲액션그룹 성장학교 44팀(480명) 지원 ▲H2O 센터 조성 등 다양한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간담회 장소인 H2O센터는 기존 고추박물관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체험·사무·역량강화 기능에 중점을 둔 워케이션 공간으로 ▲체험 스튜디오 ▲공유 오피스 ▲회의 공간 ▲전시·판매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있음) 기획감사실 기획평가팀(940-2021)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