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지방 정치에서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하고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정치인을 선정하는 상으로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올해로 6회차를 맞이했다.
김 의원은 ▲농촌지역 일손 부족 해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 여가시설 확충, ▲지역 학생들의 등·하교 개선, ▲ 민간·공고위탁 업무의 정립 등 주민생활편익 확대분야에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그동안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주민여러분의 민원해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해온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 “지역의 진짜 주인인 주민의 목소리가 저극적으로 반영되고 행정혁신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예산군 농촌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헹에 관한 조례’등을 대표발의하여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