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마녀와 안전나라’라는 공연명으로 진행된 이번 안전 뮤지컬은 재난 및 안전 분야 취약자인 어린이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연출로 진행됐다.
어린이 교통 및 재난 안전 교육용으로 실시된 이날 공연은 충주시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 총 1,364명이 관람했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에게는 체험 활동을 통한 안전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모두가 안전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