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4월 12일 16시경 괴산읍 제월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에 연합회는 온정의 손길을 모아 성금 50만 원을 마련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피해주민은 “화재 피해로 막막하지만 지역주민들의 도움이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인순 연합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피해자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는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돼 활동 중인 단체로 지역 내 장학금 기탁, 반찬봉사, 김장나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주도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