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중립 활동의 첫걸음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추진되며, 관내 기관·단체의 신청을 받아 12개 기관·단체 약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환경정화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 △한전 MCS㈜ 예산지점 △예산군바르게살기 여성회 △예산의 향기 △예산운전면허시험장 △대한적십자사 예산지구협의회 △예산군 여성예비군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예산지부 △예산군 보행지킴이 △예산군 재향군인회여성회 △느티나무 제빵 봉사단 △청소년 제빵 봉사단 등 총 12곳이다.
박상덕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을 위한 환경 관련 자원봉사가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 챌린지(도전)를 시작한 류현수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장은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