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사무 능력이 부족하거나 경력이 없어 취업이 어려웠던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개설된 것으로, 4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기용 행정복지국장은 “직업교육훈련이 관내 경력 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에게 재취업으로 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군에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구인구직상담, 취업준비교육, 찾아가는 기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