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은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시설물 법정검사와 수영장 수조물 교체 등에 따라 임시 휴관한 바 있다.
기념관은 지난해 9월 21일 시설물 일부 개방에 이어 12월 6일 역사문화관을 개관했으며, 올해 초부터 3개월간 이용객이 5만7000여명을 넘기는 등 군민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군 관계자는 “임시휴관 기간 보일러 세관 및 정기 개방검사를 완료하고 수영장 용수 교체 및 수조 청소 등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