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미래채움 충북센터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차산업과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여 정보 교육의 기초를 다지고 학생들의 미래사회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에는 3D모델링 및 3D펜, 5월에는 네모코딩, 6월에는 뚜루뚜루코딩 등으로 진행된다.
곽인순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산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