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중부권 관광협의회 공동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다양한 SNS를 통해 국내를 넘어 국외에 관내 주요 관광지와 농다리 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초청한 영향력자는 20개국 30명으로 총 팔로워 수는 50만 명에 이르며 △물안뜰체험관 △보탑사 △초평호 미르 309 △농다리 축제장을 각각 찾았다.
초대된 영향력자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5개 이상의 게시물을 게재해 생거진천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농다리는 그동안 많은 투자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장착한 만큼 국내는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아이템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와 4개 군(진천, 증평, 음성, 괴산)이 참여하는 중부권 관광협의회는 2005년 3월 발족해 중부권의 관광자원 개발, 홍보 등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의체로, 올해는 진천군이 주관해서 운영하고 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