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본성은 살아있다’의 저자 이선희 작가가 강의를 맡았으며, 이선희 작가는 15명의 참여자에게 ‘똑같은 교육을 하는데 왜 아이마다 가정마다 다른 결과를 보이는지’와 ‘나를 알고 아이를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진짜 육아법’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머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자녀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됐으며, 특히 나의 심리·육아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현희 센터장은 “센터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4월 26일, 5월 2/9일에도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