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소된 서부분소는 보행관리기, 농업용 굴착기 등 총 23종 72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어, 늘어나는 임대수요와 함께 거리상 불편함이 있던 비인면, 서면 등 서부권 농업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면 김진수 농가는 “‘잘사는 군민 살고싶은 서천’을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이자 농업인의 숙원사업인 농기계임대 서부분소를 개소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일손부족, 고령화에 직면한 지역농업을 살리는 서천형 해법을 마련해 나가고자 동부분소(문산면)도 2025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