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요리교실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화목과 건강한 가정양육환경을 만들고자 마련하였으며, 박석규 교수(호텔조리제빵학부)의 진행으로 아동과 부모가 함께 왕새우잣즙무침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요리를 직접하는 것이 처음인데 참 재미있었다”고 말했고, 부모님은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