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희 만나플러스 서천지사 “빵빵”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1388청소년지원단을 알게 됐고, 업무협약을 통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배달뿐 아니라 위기청소년 발굴 및 작은 나눔등을 실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서천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미희 센터장은 “후원물품을 청소년가정에 전달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지역 청소년에 대한 이재희 대표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내 민간단체, 기업, 개인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조직으로 위기(가능) 청소년의 발견과 구조, 다양한 서비스(의료, 복지, 기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을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이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