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양성평등위원회는 김신호 부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관계부서장, 군의원, 양성평등 정책에 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위촉직 위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공모사업을 신청한 6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위원 13명 중 11명의 찬성으로 6개 단체에 총 18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안이 가결됐다.
또한 실무부서에서는 각 단체의 세부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보조금이 잘 집행 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신호 부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실무부서에서는 안정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