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20~30대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 진행됐으며, 요리와 원예, 공예 등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요리를 처음 시도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메뉴는 해볼 만할 것 같다”며 즐거워했고, 다른 참여자는 “퇴근 후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