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건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비롯된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이날을 기념하여 범국민적인 행사를 진행해왔다.
충주시는 시청과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그 밖에 민간기업, 공동.단독주택 등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구의 날을 시작으로 일주일(4.22.~4.28.)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여 ‘우리의 탄(소중립)생(활실천), 오히려 좋아!’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익 캠페인 및 온라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하기’, ‘전자영수증 발급받기’, ‘친환경 이동수단(도보, 자전거 등) 이용하기’ 등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도 홍보할 계획이다.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또는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