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한 40여 명의 회원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괴산을 만들고자 하천주변에 무단투기 되어 있는 담배꽁초, 휴지, 비닐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괴산을 만들기 위한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연합회는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60년 넘게 활동중인 농촌 여성단체로 현재 총 12개회, 402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정기적으로 반찬봉사, 김장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인순 연합회 회장은 “괴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특별시 괴산 3ZERO 운동’은 쓰레기ZERO, 에너지ZERO, 탄소ZERO를 생활화해 지속가능한 청정괴산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