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정된 날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해군, 남해읍, 안전보안관, 마을안전 지킴이, 자율방재단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안전 한바퀴 △중대재해 예방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우성 재난안전과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남해군민의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