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수사대는 이날 LH 인근의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으며,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영업점을 방문하여 ‘생활쓰레기 처리 종합 안내서’ 팸플릿을 배부하며, 쓰레기 배출 요일 및 배출 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불법 투기된 쓰레기 내용물에 대한 조사와 CCTV 분석을 통해 위반한 사람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주민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문삼수 충무공동장은 “충무공동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쓰레기 수거와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에 앞장서 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