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일까지 신청을 접수했으며, 현재 500명이 대회 참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예당전국낚시대회는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민의 레저 욕구 충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군은 대회에 참가한 강태공들에게 낚시의 손맛과 함께 예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 민물고기어죽 및 새우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 시식과 함께 예산사과와 예산미황쌀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1위에서 10위까지 본상과 여자우수상, 최고령상 등 다채로운 특별상을 시상해 참가자들이 예산의 정과 포근함, 넉넉함을 느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출렁다리 및 모노레일 운영으로 볼거리, 체험거리가 다양해지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고 많은 민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낚시터인 예당호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전국 낚시인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당내수면어업계 또는 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