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도내 최초 충청북도 우수자원봉사자증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에 따라 현재 도내자원봉사센터 24년 2월말 기준 등록된 434,473명이 충주활옥동굴 입장권을 구매시 자원봉사자증, 자원봉사자통장을 제시할 경우 본인 및 동반3인 입장료를 할인을 받을수 있다.
이영덕 대표는 “활옥동굴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도민의 관심과 성원이다”며“앞으로도 관광 발전 사업은 물론 도민과 함께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인정.보상 범위를 꾸준히 넓혀 나가는데 마중물이 되어주길 바라며, 자원봉사자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