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12주간 진행되며 열정배움터, 새로이 배움터, 자람 배움터, 별빛 배움터의 4가지 배움터로 나누어 △스트레스와 우울증 이해 및 관리 △마음힐링 원예치료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키즈발레 △천연화장품 만들기 △라탄공예 △가죽공예 등 총 7개 과정이 개설된다.
각 강좌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군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취미, 교양,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됐다.
괴산군에 거주하고 있는 군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4월 3일부터 10일까지 과정당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에 따라 재료비를 부담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욕구에 부합하는 양질의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