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의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생활 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찾아가는 문해교실 사업을 2016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활 역량 함양을 위해 금빛평생학습관과 설성평생학습관 2곳에서 △기초한글 △디지털 △영어알파벳 등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학습장 5곳을 주 2회 20주간 운영, 체험학습 1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음성군의 성인문해교육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더 많은 지역 성인학습자들의 교육 참여기회가 마련됐다”며 “학습관까지 방문하지 못하는 성인학습자들의 생활 능력이 향상되고, 즐거운 교실 수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