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협약은 진주시와 11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녹지) 조성과 관리를 위하여 체결한 협약으로 2022년부터 협약 기관은 화단·정원 조성, 공원(녹지) 내 시설물 점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린협약 실천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정원 조성과 포토존 시설물 설치 등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협조해 주신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진주시는 아름다운 녹지환경에서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해 4월에도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정원을 조성하는 등 지역 발전과 탄소중립 상생협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