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서비스는 부동산 관련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을 위해 전문가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 희망 청년은 계약 전 집 보기 동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유의 사항과 전·월세 상담,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확인 사항, 주변 환경 및 형성 가격 안내, 건물 입지 분석 등 다양한 정보를 전문가와 함께 상담하며 사기 피해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군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의 추천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가진 상담사를 추천받아 상담사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4월 중순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신청 희망자는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정책팀에 신청·접수하면 되며, 접수 후 상담사의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이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계약경험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