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결혼이민자 생일상차림 재능기부’는 매월 2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자로 선정해 진행되며, 다양한 파티 재료를 활용한 풍성한 생일상이 제공된다.
파티 플래너 양성과정을 이수한 여성결혼이민자들이 재능기부를 함으로써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여성 결혼이민자들과 어르신들이 마주 보며 미소를 지을 수 있어 행복한 행사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가족센터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족, 부모, 영유아, 부부 등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상담은 남해군가족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