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주치의 경남 닥터버스’는 경상남도와 마산의료원이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와 마산의료원 간호 인력, 행정 요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검진과목은 안과(안압 검사 등 3종), 비뇨의학과(직장 초음파 등 3종), 이비인후과(청력검사 등 3종)로, 검진결과 유소견자 발견 시 병원 진료 안내 등 사후관리도 진행된다.
진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으로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도민주치의 경남 닥터버스의 남해군 방문으로 많은 군민이 무료 검진과 의료 상담 혜택을 받아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타 검진 관련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