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후원하고 서천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고령화로 인해 신체적·지리적으로 문화예술을 누리기 힘든 군민들에게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 및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3일 공연에는 ㈔한국음악협회 서천지부의 회원으로 구성된 금관앙상블이 오후 1시와 3시에 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석화 회장은 “앞으로 판교 심동리, 한산읍성 등 지역의 역사가 있고 이야기가 전해오는 마을들을 찾아 서천예총의 6개 지부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특징을 살려 예술적인 표현으로 읍면 브랜딩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