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관은 문성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지부장, 법무보호위원 9명이 참석했으며, 충주구치소 업무 현황 청취, 작업장, 수용동 등 시설 견학을 통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다.
문성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장은“참관 기회를 마려해준 충주구치소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충주구치소와 협력하여 수용자들이 출소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선희 소장은“이번 참관을 계기로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가 증진됐기를 바라며,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충주구치소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양자 간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