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오후 늦은 시간부터 사업현장을 돌면서 호롱불 작동 여부를 살피는 한편, 자체 제작한 주민자치회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의 호평도 접할 수 있었다.
하희택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집 앞 보행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을 위해 노력해준 주민자치회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과 새마을지도자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작지만 밝은 호롱불을 벗 삼아 어르신들의 저녁 마실길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