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처음부모수업’에서는 부모교육 전문강사 권영심 박사가 나서 부모성격기질검사(TCI)를 했다.
부모성격기질검사(TCI)는 기존의 인성검사와 달리 기질과 성격을 구분해 측정하는 것으로, 참여 부모의 만족도가 높았다.
‘처음부모수업’은 3월과 4월에 걸쳐 총 3회기가 진행되며 △3월18일 부모성격기질검사(TCI)검사 △4월 8일 TCI검사 결과 피트백과 자녀와 소통대화법 교육 △4월 22일 부모와 자녀 관계형성을 위한 강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족센터 센터장(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처음부모교육은 부모양육스트레스 해소와 어린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봄처럼 따뜻한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남해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