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점검단은 본격적인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이나 편의점, 슈퍼 등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장병란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진행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