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 품종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경남1호 품종으로 남해군 공공비축미 품종인 해담쌀보다 일주일 가량 출수기가 빠른 조생종 품종이다.
조원 품종은 시금치, 마늘 후작을 위한 최적 신품종이라 할 수 있다.
남해군에서는 신품종 벼 조기 정착 유도를 위해 재배면적 25ha,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작목반, 연구회, 쌀 전업농, 농업경영체 등이며 조원 품종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비료, 농약 및 농자재를 지원하고, 종자는 무상으로 공급된다.
사업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을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자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부터 4월경 선정되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 세부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 나 남해군 홈페이지 분야 포털의 농수축산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