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정책 당사자들이 직접 관련 정책에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 권리를 모니터링하며 아동의 목소리가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아동 참여기구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아동이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7세부터 18세 미만 아동(2007년생 ~ 2017년생)이다.
모집인원은 아동참여위원회 25명, 아동권리모니터링단 15명이다.
모집 방법은 아동 구성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공개모집과 학교, 아동 관련 기관추천을 병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은 군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군청 행복돌봄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아동으로 선발되면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및 정책제안 △아동 권리 모니터링 △아동권리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동 권리에 관심 있는 아동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