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간의 신뢰·정보 보호를 바탕으로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자원 연계 △상담 및 복지 지원서비스 제공 △청소년 교육과 프로그램 연계 협력 등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한다.
윤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 전문 상담기관과 상호 협력함으로써 증평 청소년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며, “지역 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