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안전취약계층인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군민들의 경각심, 시설관리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화재경보 비상벨을 시작으로 건물 내 방송으로 화재상황을 전파하고 소화기를 통해 화재를 진압한 후, 각 층의 안내 유도 요원들은 직원, 복지관 이용자들이 계단과 비상구를 이용해 안전하게 건물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대피훈련이 끝난 후 화재대피 영상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재난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극대화시켰다.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예산노인종합복지관) 화재대피 훈련 및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지역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 대응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