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지역 청소년들과 소방훈련을 통해 위기 속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정기적인 교육으로 자위소방대 임무 숙달도 함께 추진됐다.
이날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소화기 사용법 ▲화재예방 수칙 등을 교육하고 실제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지하 구내식당에서 건물 대피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여군유스호스텔 유병곤 관장은“최근 사회적으로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 역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됐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