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 참석한 사업대상자들은 지난 1월 8일부터 29일까지 지역신문 홍보와 농업기술센터, 청양군청 누리집 안내에 따라 신청 접수를 한 농업인들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 위원을 팀별로 2명씩 위촉해 현지 조사를 벌였다. 특히 사업비 5,000만 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는 발표심사를 병행,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지난달 20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교육대상자는 ▲청년 농업인 영농디딤돌 지원 등 4개 사업 8명 ▲농촌 체험 키트 개발 상품화 등 6개 사업 9명 ▲벼 품종 비교 포장 운영 등 9개 사업 13명 ▲충남 미래형 다축사 과원 조성 기술 지원 등 6개 사업 9명 ▲시설재배지 바이오차 보급 등 2개 사업 8명 ▲농식품 부산물 활용 한우 경산우 비육 품질 고급화 등 3개 사업 5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4년 지원사업의 시범 효과를 높여 농업과 농촌에 신기술 보급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업인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