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은 청년은 경제활동이 제한적이고 이로 인한 일자리 부조화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천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로, 면허시험(필기, 기능, 도로주행) 응시료, 학원 수강료, 운전연수비용 등 운전면허 취득에 사용한 비용 가운데 1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1종·2종 보통)를 취득한 후 서천군에 취업했거나 재직 중인 자에 대해서 지원되며, 고등학생의 경우 지역 내 현장실습 후 취업이 예정인 경우에도 포함된다.
오는 10월까지 선착순으로 25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에 방문해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서류 문의는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에 문의하거나 재단 누리집 재단소식-고시공고-청년운전면허지원사업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