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현대서비스 박오윤 대표는 평소 고향 사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향우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창선면의 활력을 더욱 증진시키고 상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문권 창선면 주민자치회장은 “따뜻한 창선인의 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박오윤 향우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문제해결과 공익활동 등 폭 넓은 공동체 활성화로 선도적인 도농교류에 창선면 주민자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선면 언포마을은 남선개발㈜과 1사1촌 결연(‘23.12월)을 맺은 바 있으며,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대전시 목동 주민자치회와 도농교류(‘23.4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창선파출소와 업무협력(‘23.8월)을 비롯해 삼천포제일병원과 의료협력(‘23.10월)도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