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외식업중앙회 배정자 회장, 경남지회장 권수열 회장, 하동군지부 대의원 53명, 경남지역 지부장 등 총 77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주요사업 실적 보고 및 2024년 주요사업 계획 발표, 도지회 대의원 선출 순서로 이뤄졌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외식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과 장학증서도 전달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하동군의 외식업 발전 및 위생 수준 선진화에 앞장서 주신 하동군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를 기반으로 한 외식산업이 더욱 발전하여 지역의 상징적인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외식업중앙회 하동군지부는 68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외식업 종사자 위생교육, 위생 자율 지도점검 등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앞장서는 동시에 업주들의 권익 대변과 외식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