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원예작물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개량제를 지원해 농산물의 품질하락을 방지하고 생산량 감소를 예방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150만원/㏊를 지원 기준으로 최대 2㏊까지 지원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 농업인은 3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호우피해 농가의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호우피해 지역에 항구 복구를 통해 피해 예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