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철거 서비스는 노후 간판 등이 보행자 및 주차되어있는 차량 등에 떨어지는 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대상 간판은 노후하고 방치된 벽면?돌출?지주 이용?옥상?디지털 간판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하여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노후된 간판이 낙하하여 발생할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격년에 걸쳐 철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으로 충주시의 전체적인 도시 미관이 개선되어 깨끗한 거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