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 3년 차로 접어듦에 따라 안전보건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전문 강사(강릉교육원 조항만)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133명의 직원은 △급경사지 예초기, 전기톱 운영 방법 △실족, 비래 사고 등 관련 교육을 받았으며 안전 실천 다짐 선언을 끝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생거진천 구현을 위해 애쓰는 군 근로자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알찬 교육 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